말씀한줄

단 자손이 미가의 지은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고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불로 그 성읍을 사르되

— 사사기 18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평안한 백성을 치고 성읍을 사릅니다. 힘으로 빼앗은 평안은 참된 평안이 아니니, 무엇 위에 삶을 세울지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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