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

— 사사기 18: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대를 이어 잘못된 길이 흘러갑니다. 한 사람의 선택이 후대까지 영향을 미치니, 오늘의 발걸음을 신중히 내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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