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사람이 다시 밤을 지내고자 아니하여 일어나 떠나서 여부스 맞은편에 이르렀으니 여부스는 곧 예루살렘이라 안장 지운 나귀 둘과 첩이 그와 함께 하였더라

— 사사기 19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더는 머물지 않고 길을 나섭니다. 떠나야 할 때를 아는 결단도 필요하나, 그 길 위에 평안이 함께하기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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