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행하여 자기 곳에 돌아가서

— 사사기 19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차마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침묵 속에 담겨 있습니다. 고통받는 이들의 소리 없는 울음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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