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회중이 큰 용사 일만 이천을 그리로 보내며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서 야베스 길르앗 거민과 및 부녀와 어린 아이를 칼날로 치라

— 사사기 21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성급한 맹세가 또 다른 아픔을 낳습니다. 사람의 결정이 빚는 무거움 앞에 더욱 신중함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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