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와 다투어 가로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을 인하여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

— 창세기 26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다툼이 일어난 자리에서도 굳이 맞서지 않고 자리를 옮기는, 그 너른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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