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

— 룻기 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듭된 상실로 한 여인이 홀로 남습니다. 깊은 슬픔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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