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오미가 두 자부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와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

— 룻기 1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아픔 중에도 며느리를 먼저 축복합니다. 어려움 속에서도 타인을 헤아리는 따뜻함이 빛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