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는고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
— 창세기 26:2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거듭되는 다툼 앞에서도 분을 품지 않고 다시 새 길을 여는, 그 인내가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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