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 시모에게 입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

— 룻기 1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떠남과 머무름의 갈림길에서 사랑이 드러납니다. 곁을 떠나지 않고 붙드는 헌신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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