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

— 룻기 1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굳은 결심 앞에서 더는 말리지 않습니다. 진심 어린 헌신은 결국 상대의 마음을 움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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