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

— 룻기 1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난으로 변한 자신을 솔직히 드러냅니다. 아픔을 숨기지 않고 정직히 마주하는 마음을 헤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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