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나로 밭에 가게 하소서 내가 뉘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찌어다 하매

— 룻기 2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낯선 땅에서도 가족을 위해 먼저 나서는 룻의 용기가 빛납니다. 작은 일부터 손을 내미는 성실함 속에 길이 열립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