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

— 룻기 2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른 아침부터 쉼 없이 일한 룻의 성실함이 인정받습니다. 정직한 수고는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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