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

— 룻기 2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함께 떡을 나누며 곁자리를 내어 주는 환대가 있습니다. 배불리 먹고 남길 만큼 채워 주시는 넉넉함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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