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그로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

— 룻기 2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없이 곡식 단 사이까지 줍게 허락하는 너그러움이 있습니다. 책망 대신 베푸는 배려가 한 사람을 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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