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

— 룻기 2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저녁까지 부지런히 일한 손에 풍성한 결실이 안깁니다. 성실한 하루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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