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사람이 매년에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 있었더라

— 사무엘상 1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해마다 변함없이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신실함이 있습니다. 꾸준히 마음을 드리는 발걸음이 삶을 든든하게 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