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매년에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동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

— 사무엘상 1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반복되는 괴로움에 눈물도 식욕도 잃는 한나입니다. 말 못 할 슬픔을 안고 사는 이의 마음을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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