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그 의자에 앉았더라

— 사무엘상 1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괴로운 마음을 안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한나입니다. 슬픔을 끌어안고 나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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