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뵈게 하고 거기 영영히 있게 하리이다

— 사무엘상 1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약속한 것을 잊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한나입니다. 서두르지 않고 합당한 때를 분별하는 지혜가 있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