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어미가 매년제를 드리러 그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옷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더니

— 사무엘상 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머니는 해마다 작은 옷을 지어 보냅니다. 멀리 있어도 사랑은 정성스러운 손길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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