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 집에 남은 사람이 각기 와서 은 한 조각과 떡 한 덩이를 위하여 그에게 엎드려 가로되 청하노니 내게 한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나로 떡 조각을 먹게 하소서 하리라 하셨다 하니라

— 사무엘상 2:3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직분을 사사로이 쓴 끝은 초라합니다. 맡겨진 것을 바르게 지키는 것이 참된 복임을 새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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