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

— 사무엘상 3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거운 말씀을 전하기란 두려운 일입니다. 그래도 진실을 감추지 않는 정직함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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