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삭이 가로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노니
— 창세기 27: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내일을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. 죽음을 떠올린 이삭처럼, 오늘 해야 할 사랑과 축복을 미루지 않게 하소서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