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

— 사무엘상 5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서진 우상이 헛됨을 드러냅니다. 사람이 의지하던 거짓은 결국 무너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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