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에 금식하고 거기서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

— 사무엘상 7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솔직하게 잘못을 고백하는 자리에 회복이 임합니다. 감추기보다 내어놓을 때 마음은 다시 가벼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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