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

— 사무엘상 7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"여기까지 도우셨다"는 고백은 지나온 길을 돌아보게 합니다. 작은 기념의 돌 하나가 감사의 마음을 오래 붙들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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