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야곱이 그 모친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

— 창세기 27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야곱은 들킬까 두려워합니다. 양심의 소리는 잘못된 길 앞에서 멈칫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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