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환이 사울에게 다시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내 손에 은 한 세겔의 사분 일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려 우리 길을 가르치게 하겠나이다

— 사무엘상 9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내게 있는 작은 것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을 때 길이 열립니다. 가진 것을 나누려는 마음이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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