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능히 분별치 못하고 축복하였더라

— 창세기 27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의 털에 속아 끝내 축복합니다. 사람의 눈은 겉모습에 쉽게 흐려지기에 더욱 영의 분별을 구하게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