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루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자기 병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건너편 블레셋 사람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하고 그 아비에게는 고하지 아니하였더라

— 사무엘상 14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조용히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봅니다. 떠벌리지 않아도 결단은 행동으로 드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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