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나단이 가로되 내 부친이 이 땅으로 곤란케 하셨도다 보라 내가 이 꿀 조금을 맛보고도 내 눈이 이렇게 밝았거든

— 사무엘상 14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작은 회복에도 사람은 새 힘을 얻습니다. 마땅한 쉼이 없을 때 도리어 일을 그르치기 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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