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비에게로 가지고 가서 가로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

— 창세기 27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성껏 음식을 들고 온 에서의 모습이 안쓰럽습니다. 늦게 도착한 진심이 빈손이 되는 인생의 아픔이 여기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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