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

— 사무엘상 16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막내가 들의 양을 지키고 있었습니다.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감당하는 사람을 잊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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