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

— 사무엘상 16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들에서 양을 지키던 막내가 마침내 부름받습니다. 사람의 눈에 작아 보이던 자리에 뜻밖의 큰 부르심이 임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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