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창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는 앞서 행하더라

— 사무엘상 17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거운 창과 앞선 방패가 그 위세를 더합니다. 세상이 내세우는 강함 앞에서도 우리의 진정한 힘이 어디 있는지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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