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

— 사무엘상 18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마음이 어두워지면 곁에 있는 선한 사람조차 위협으로 보입니다. 분노에 사로잡힌 영혼은 자신을 위로하던 손길마저 잃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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