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

— 사무엘상 18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높은 자리가 주어져도 자신을 낮게 여기는 마음이 있습니다. 분에 넘치는 호의 앞에서 겸손할 줄 아는 것이 참된 성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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