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윗이 또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네게 은혜 받은 줄을 네 부친이 밝히 알고 스스로 이르기를 요나단이 슬퍼할까 두려운즉 그로 이를 알게 하지 아니하리라 함이니라 그러나 진실로 여호와의 사심과 네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나와 사망의 사이는 한 걸음 뿐이니라

— 사무엘상 20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황을 솔직하게 헤아리는 정직함이 있습니다. 위기를 외면하지 않고 진실하게 마주할 때 함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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