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왕은 평시와 같이 벽 곁 자기 자리에 앉았고 요나단은 섰고 아브넬은 사울의 곁에 앉았고 다윗의 자리는 비었으나

— 사무엘상 20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비어 있는 자리는 곧 드러날 진실의 그림자입니다. 감출 수 없는 마음의 균열이 작은 자리 하나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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