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튿날 곧 달의 제 이일에도 다윗의 자리가 오히려 비었으므로 사울이 그 아들 요나단에게 묻되 이새의 아들이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 식사에 나오지 아니하느뇨

— 사무엘상 20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비어 있는 자리가 점점 의심을 키워 갑니다. 마음의 어긋남은 작은 빈틈에서 시작되어 점점 커지곤 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