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또 외치되 지체 말고 빨리 달음질하라 하매 요나단의 아이가 살을 주워가지고 주인에게로 돌아왔으나

— 사무엘상 20:3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서두르라는 외침 속에 친구를 향한 다급한 사랑이 담깁니다. 위기의 순간에도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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