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아이는 아무런지 알지 못하고 요나단과 다윗만 그 일을 알았더라
— 사무엘상 20:3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곁의 아이는 몰랐지만 두 친구만은 그 마음을 알았습니다. 진실한 우정은 말로 다 못 해도 서로 깊이 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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