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왕이 보내어 아히둡의 아들 제사장 아히멜렉과 그 아비의 온 집 곧 놉에 있는 제사장들을 부르매 그들이 다 왕께 이른지라

— 사무엘상 2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왕의 부름에 제사장들이 모두 불려 나옵니다. 권력의 그릇된 분노 앞에 무고한 이들이 위태로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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