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

— 창세기 3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생명나무를 지키신 것은 벌이 아니라 보호입니다. 때로 막으시는 길조차 우리를 향한 깊은 자비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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