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

— 사무엘상 25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것을 움켜쥐고 베풀기를 거절합니다. 가진 것을 나누지 못하는 인색함은 마음을 메마르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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