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그에게 속한 모든것 중 한 남자라도 아침까지 남겨두면 하나님은 다윗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

— 사무엘상 25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분노가 지나쳐 무서운 맹세까지 내뱉습니다. 격한 감정에 휩쓸린 다짐은 돌이키기 어려운 후회를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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