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울이 갑자기 땅에 온전히 엎드러지니 이는 사무엘의 말을 인하여 심히 두려워함이요 또 그 기력이 진하였으니 이는 그가 종일 종야에 식물을 먹지 못하였음이라

— 사무엘상 28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력이 다하고 마음이 무너진 사울의 모습입니다. 지치고 두려운 날, 먼저 우리의 영혼을 돌보고 회복할 쉼이 필요함을 일깨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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