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으니 그가 낮 사흘, 밤 사흘을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리매

— 사무엘상 30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먹지 못해 쇠약했던 이가 음식을 먹고 정신을 차립니다. 따뜻한 한 끼가 사람을 살리고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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